히로익으로 약 6시간 30분만에 클리어. 도전과제 한다고 한 1시간 정도 딴짓하다가 레전데리 돌입. 약 8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듯. 체감난이도는 헤일로 3의 레전데리보다 낮았음. 나머지는 파이어파이트로 딴짓.
잠을 자야 하기 때문에(...) 자세한 소감은 나중으로 미루겠지만... 전체적으로 굉장히 기존 헤일로 시리즈와 분위기가 이질적입니다. 물론 이건 좋은 이질감. 그리고, "재미있음." H3 켐페인은 너무 늘어지는 때가 있었던 데 반해, ODST는 짧다보니 늘어지는 기분 없이 즐길 수 있는듯.
P.S. "스텔스 게임"은 아니지만 "스텔스 놀이"는 할 수 있음. Vidmaster Challenge: Classic의 조건을 잘못 알고 맨 처음 챕터를 레전데리 난이도에서 근접공격으로만 클리어했음(...)
P.S.2. 현재 ODST 게이머스코어는 770점=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