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현재 짐바브웨 대통령 취급받은 국가수반 리스트(incomplete)
미국에서 짐바브웨 대통령 취급받은 이명박 대통령 각하

http://www.andrews.af.mil/photos/index.asp?galleryID=6582&page=2

G20 Summit
South Korean President Lee Myung-bak and First Lady Kim Yun-ok land at Andrews Air Force Base Md., Nov.14, 2008, for the two-day G20 Summit at the White House in Washington. The summit, hosted by U.S. President George W. Bush, will bring together world leaders to discuss the increasing global financial crisis, its causes and efforts to resolve it. (U.S. Air Force photo by Tech. Sgt. Craig Clapper) Download Full Image | E-mail a friend

Argentine President Cristina Kirchner lands at Andrews Air Force Base Md., Nov.14, 2008, for the two-day G20 Summit at the White House in Washington. The summit, hosted by U.S. President George W. Bush, will bring together world leaders to discuss the increasing global financial crisis, its causes and efforts to resolve it. (U.S. Air Force photo by Senior Airman Steven R. Doty) Download Full Image | E-mail a friend

Colonel Eric A. Snadecki, 316th Wing vice commander, greets Turkish Prime Minister Tayyip Erdogan at Andrews Air Force Base, Md., Nov. 14, 2008, for the two-day G20 Summit at the White House in Washington. The summit, hosted by U.S. President George W. Bush, will bring together world leaders to discuss the increasing global financial crisis, its causes and efforts to resolve it. (U.S. Air Force photo by Senior Airman Steven R. Doty) Download Full Image | E-mail a friend

Colonel Eric A. Snadecki, 316th Wing vice commander, greets Indonesian President Susilo Bambang Yudhoyono at Andrews Air Force Base Md., Nov.14, 2008, for the two-day G20 Summit at the White House in Washington. The summit, hosted by U.S. President George W. Bush, will bring together world leaders to discuss the increasing global financial crisis, its causes and efforts to resolve it. (U.S. Air Force photo by Airman 1st Class Melissa V. Rodrigues) Download Full Image | E-mail a friend

Colonel Eric A. Snadecki, 316th Wing vice commander, greets Brazilian President Luiz Inacio Lula da Silva after landing at Andrews Air Force Base, Md., Nov.13, 2008, for the two-day G20 Summit at the White House in Washington. The summit, hosted by U.S. President George W. Bush, will bring together world leaders to discuss the increasing global financial crisis, its causes and efforts to resolve it. (U.S. photo by Senior Airman Steven R. Doty) Download Full Image | E-mail a friend

Colonel Eric A. Snadecki, 316th Wing vice commander, greets Australian Prime Minister Kevin Rudd after landing at Andrews Air Force Base, Md., Nov.13, 2008, for the two-day G20 Summit at the White House in Washington. The summit, hosted by U.S. President George W. Bush, will bring together world leaders to discuss the increasing global financial crisis, its causes and efforts to resolve it. (U.S. Air Force photo by Airman 1st Class Melissa V. Rodrigues) Download Full Image | E-mail a friend

Colonel Eric A. Snadecki, 316th Wing vice commander, greets Japanese Prime Minister Taro Aso at Andrews Air Force Base, Md., Nov.13, 2008, for the two-day G20 Summit at the White House in Washington. The summit, hosted by U.S. President George W. Bush, will bring together world leaders to discuss the increasing global financial crisis, its causes and efforts to resolve it. (U.S. Air Force photo by Tech. Sgt. Craig Clapper)


오우, 맙소사, 아르헨티나 대통령, 터키 총리, 인도네시아 대통령, 브라질 대통령, 호주 총리, 그리고 일본 총리 아소 타로도 대령에게 환대받다니 아르헨티나도 터키도 인도네시아도 브라질도 호주도 일본도 글로벌 호구! 오우!

...물론 이건 일부. 사실 G-20 참석국가 수반 전체를 대령이 마중나갔으니 G-20 국가 모두 글로벌 호구!


P.S. 잘 모르시는 분이 많은 것 같아서 덧붙이는데.

http://en.wikipedia.org/wiki/State_Arrival_Ceremony

많은 국가들이 타국 국가 수반 공식 환영식을 공항에서 바로 해서 사람들이 착각하는 모양인데... 미국에서 타국 국가 수반의 공식 환영식은 백악관에서 합니다. 공항에서 맞아주는 건 말 그대로 마중나가는 거나 다름없습니다=_= 물론 이것도 Office of the Chief of Protocol에서 프로토콜에 따라 계획되는 일입니다.

그러니까 손님 많다고 해서 국가 수반 맞이하는데 원래 준장 보낼걸 대령 보내는 일 따위는 없습니다. 프로토콜이 준장을 보내라고 한다면야 손님이 20명이든 100명이든 미군에 그걸 못 맞이할만큼 준장이 부족한 것도 아닙니다. 그러니까 쓸데없는 착각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by gforce | 2009/06/17 01:57 | Dissin' them hoes | 트랙백(1) | 덧글(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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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파리 날리는 dunkb.. at 2009/06/17 10:59

제목 : [잡설] 이명박 대통령의 영접 알고 깝시다.
본격 현재 짐바브웨 대통령 취급받은 국가수반 리스트(incomplete)일단 인용이 된 연합 기사부터 올립니다.--------------------------------------------------------------오바마정부 핵심 각료와 연쇄 접견(워싱턴=연합뉴스) 추승호 이승관 기자 = 이명박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는 15일 오전 (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근교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착, 2박3일간의 미국 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이 ......more

Commented by 푸른매 at 2009/06/17 01: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울트라김군 at 2009/06/17 01:58
갤럭시 호구 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갑옷을 그리는 젊은이 at 2009/06/17 02:01
개념이 없어서 미안합니다.
Commented by gforce at 2009/06/17 02:19
개념까지 들먹인 건 초면에 제가 좀 심했군요. 쓰신 포스팅이 이곳저곳에 많이 퍼진 걸 보고 짜증이 나서... 제가 말이 좀 심했습니다. 그건 사과드리죠.
Commented by Red-Dragon at 2009/06/17 02:05
쿨럭.쿨럭... 크하핫
Commented by 친한척 at 2009/06/17 02:32
미국에겐 전세계가 아웃 오브 안중!!

....엇, 근데 이렇게 쓰고 보니까 또 설득력이 orz
Commented by gforce at 2009/06/17 03:03
설득력 200%!!!
Commented by Ha-1 at 2009/06/17 14:02
과... 과연!!!
Commented by 페이토 at 2009/06/17 21:43
이거 정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루루 at 2009/06/17 02:34
이거 좀 비교 잘못 하신듯
G20 정상이 회의때문에 한날 떼거지로 몰려온 날 공항책임자가 그들을 맞은것과 이번 가카 영접과는 비교 대상이 아닌듯여
Commented by 친한척 at 2009/06/17 02:39
작년에 후진타오도 공군 사령관께 환대받았는데요.

http://sweetjelly.egloos.com/4406624
Commented by 루루 at 2009/06/17 02:53
그니깐여... 그게 G20때 후진타오 사진이라능...
Commented by gforce at 2009/06/17 03:34
한날 떼거지로 몰려왔든 한시간에 떼거지로 몰려왔든 국가수반은 국가수반입니다. 프로토콜 만만해 보이시죠?
Commented by 음. at 2009/06/17 03:52
회의 참석차 떼거리로 오는거랑 -_-
한 명 방문하는건 다르죠.
Commented by gforce at 2009/06/17 03:58
물론 다릅니다. 근데 위에도 적어놨지만, 국가 수반이 공식 방문할 때는 백악관에서 공식 환영식을 합니다. 저건 그냥 마중나가는 거나 다름없어요. 물론 거기에도 프로토콜이 존재하지만, 그냥 마중나가는데 일부러 장성 끌어올 필요 없다는 겁니다=_=
Commented by 원래그런놈 at 2009/06/17 02:47
그런데 말입니다.... 당시 미국 대선이 11월 4일이었고... 취임식이 올해 1월 20일이 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사실상 어느 정도 권력 공백기에 일어난 특수 상황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Commented by gforce at 2009/06/17 02:55
외교 프로토콜 무시하시나요'ㅅ'?
Commented by 원래그런놈 at 2009/06/17 02:59
아 제가 외교에 관한 것에는 잘 몰라서....
Commented by at 2009/06/17 11:07
모르면 말을 마세요--;
Commented by . at 2009/06/17 23:47
모르면 말을 말라가 아니라, 그에 따른 설명을 해주시는 것이

좀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06/17 03:55
이래저래 둘러보니까 왜 국무부 동아태차관보가 나오지 않았느냐라는 지적들이 많은 것 같아 조금 보충해 보겠습니다.

오바마가 선택한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 지명자인 커트 캠벨은 아직 의회 인준을 받지 못했습니다.
Assistant Secretary of State for East Asian and Pacific Affairs - Vacant (http://www.state.gov/p/eap/c27616.htm )
캠벨이 6월 10일 상원 외교위원회 인준 청문회에 출석해 증언한 내용은 국내언론에도 보도된 바 있습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11/2009061100499.html )

따라서 동아태 차관보가 나오지 못한 것은 그리 이상할 것이 없어 보입니다. 공석이니까요.
Commented by Charlie at 2009/06/17 03:59
소넷님 수고하십니다.. ;)
Commented by gforce at 2009/06/17 04:02
오오, 보충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Charlie at 2009/06/17 03:59
입맛에 맞는건 열심히 퍼가고 옮겨가고 하지만, 정작 그게 사실이 아니란걸 알아도 저 위에 트랙백 단 분처럼 수정하는 경우는 별로 없다는게 또 재미있지요.
무조건 까기만 하면 조회수도 오르고 인지도도 오르니 얼마나 좋을까요.
Commented by gforce at 2009/06/17 04:01
편한 세상이지요. 아, 요즘엔 계속 한국에 계시는 건가요?
Commented by 산왕 at 2009/06/17 04:06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 ");;
Commented by gforce at 2009/06/17 04:09
뭐, 그렇다기보다는 버블 안에서 지원되어 행동이 패턴화된 게 아닐지요.
Commented by 마리 at 2009/06/17 06:25
(존칭 생략)
젊은이-가카가 외국 공항에서 국가 수반다운 영접을 받지 못했다. 망신이다

지포스- G20회의때 모였던 국가 수장들이 공항에서 모두 같은 사람에게 영접받았다. G20개국도 망신인가.

마리-G20은 회의 참석차 같은날 떼거지로 모인거라 가카 방문과 경우가 다르다고 본다.

지포스-(마리의 의견과 다르다고 한다. 그러나 본인 블로그의 논쟁 포스팅 음.님에 대한 댓글에는 동의 댓글을 단다)물론 다르다. 그런데 그건 그냥 마중이다.(공식 환영식은 백악관에서...이하 생략)



지포스님, 원래 논점은 이명박이 공항에서 받은 영접이 한 국가의 수반으로 적당한것이었나, 하는거였죠. 이제와서 백악관 만찬 얘기가 왜 나옵니까. 그럼 첨부터 포스팅을 그렇게 쓰던지요. 공항영접은 의전과 상관없고 백악관 만찬이 더 중요하다고요.
나중에 논거 부족하니까 P.S로 붙인거잖아요.

공항영접은 프로토콜에 따른것이기 때문에 이명박 망신이 아니에요?
만약 동아태 차관보가 나와야 했는데 사정이 있어 참석 못할것 같으면 동 부서나 동등한 지위의 다른 사람이 나오는게 바로 프로토콜이에요. 저렇게 생까고 말것이 아니라....
이명박은 그 대접조차 받지 못한거라구요.
Commented by 海凡申九™ at 2009/06/17 06:36
원래 논점은 "이명박이 왜 대령에게 영접을 받은 겐가?"임...

ㅋㅋㅋㅋ 아,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gforce at 2009/06/17 07:14
"지포스- G20회의때 모였던 국가 수장들이 공항에서 모두 같은 사람에게 영접받았다. G20개국도 망신인가.

(중략)

공항영접은 프로토콜에 따른것이기 때문에 이명박 망신이 아니에요?
만약 동아태 차관보가 나와야 했는데 사정이 있어 참석 못할것 같으면 동 부서나 동등한 지위의 다른 사람이 나오는게 바로 프로토콜이에요. 저렇게 생까고 말것이 아니라....
이명박은 그 대접조차 받지 못한거라구요."

-> 모두 같은 사람에게 영접받았다는 얘기를 하려던 게 아닙니다. 영접 관료의 직책 문제였고, G20개국 수반들을 영접한 군 장교도 둘 다 대령이었습니다. (14일 영접에는 Colonel Eric A. Snadecki와 Colonel Clair Gilk 두 명이 영접했음)

쌩깠다라. 억측이 심하시군요.

이 대통령을 영접한 민간 관료는 국무성의 의전장 대리(Acting Chief of Protocol)이었고, 국무성 의전장은 부시 행정부 시절인 2002년 9월 7일 영국 수상 토니 블레어 방미시 영접하기도 한 직책입니다. (http://www.gettyimages.com/detail/52008707/AFP) 뭐가 문제인 겁니까?

"마리-G20은 회의 참석차 같은날 떼거지로 모인거라 가카 방문과 경우가 다르다고 본다."

-> 헐, 어디서 얼렁뚱땅 넘어가려고 하십니까. 분명히 "생일잔치때문에 눈코뜰 새 없는 날 대문앞에 마당쇠 세워서 손님들 맞는거"라고 비유하지 않으셨던가요.

"지포스-(마리의 의견과 다르다고 한다. 그러나 본인 블로그의 논쟁 포스팅 음.님에 대한 댓글에는 동의 댓글을 단다)물론 다르다. 그런데 그건 그냥 마중이다.(공식 환영식은 백악관에서...이하 생략)"

-> 내가 다르다고 한 건 공항 영접 후의 공식 의전행사입니다. 영접 자체가 다르다고 한 적은 없어요. 백악관에서의 공식 의전행사를 언급한 것은 공항영접이 의전의 전부인 줄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깨닫고 나서입니다. P.S. 에 더 붙인 내용은 얘기가 논쟁으로 발전하기 시작했으니까 좀 더 설명할 필요를 느껴서고요. 아시겠습니까?

아무래도 제가 불친절하긴 했던 것 같아 제 논거를 친절하게 요약해 드리자면.

1. 간단한 공항영접은 공식 의전행사라고 보기 힘들기에 대령급 나와도 이상할 것 없음. 교황 방문 때처럼 아예 공식 의전행사로 만들려고 하지 않는 이상 저건 그냥 마중이나 다름없다고 봐야 함.

2. 이 대통령이 받은 영접은 타국 수반들과 그다지 차이 없음. G-20에 모인 국가 수반들을 영접한 장교도 대령급이었음.

3. G-20에 모인 국가 수반들의 공항영접은 2일의 단시간에 회의 참석차 모인거라 비교대상이 될 수 없다고 하나, 다시 말하지만 공항영접은 간단한 마중에 가까운 것이기 때문에 단체로 모였다고 딱히 격을 낮출 필요는 없음. 같은 상황은 아니나 차이가 난다면 그것은 이후 공식 의전행사에서 나는 게 맞음.

4. (지금 추가) 어이구 근데 G-20 예로 부족하다면 2002년 토니 블레어 방미의 예가 있음'ㅅ'

OK?
Commented by gforce at 2009/06/17 07:25
한가지 더 부연하자면, 아마 포스팅 초기버전을 봤으니 아시겠지만 이 포스팅은 덧글로 빨리 까려던 걸 그냥 트랙백으로 전환한 날림 까기 포스팅입니다. 당연히 딱히 누구랑 맘잡고 논쟁을 위해 처음부터 준비하지 않았고, 쟁점이 생기면서 그에 맞게 대응하는 것은 그다지 트집잡을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난.

아, 물론 좀 불친절했다는 건 인정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친절하게 설명했고 말이죠.
Commented by 토모야 at 2009/06/17 17:19
마리님이 말씀하신 원래 논점은 바로 위에 이오공감 추천되어있는 포스팅을
보면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마리 at 2009/06/18 04:55
우리 가카의 이번 방미가 '실무방문' 이기 때문에 '실무방문'이었던 G20정상들과 같은 의전을 받은것이라고 지식인님께서 알려주셨네요.

의전 3단계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지포스님의 포스팅에 본의 아니게 누를 끼친것 같습니다.

이글루의 이번 일은 우리가카께서 적당한 접대를 받았으나, 노대통령께서 너무 좋은 접대를 받았던 데서 생긴 '오해'라고 정리하면 될듯 합니다.

첫인사가 서로 좀 거칠었던거 같습니다. 다음에 좋은 포스팅으로 뵙죠^^

Commented by gforce at 2009/06/18 08:12
네, 저도 이래저래 불친절했던 것 같아 마음이 편치만은 않았습니다. 저도 다음부터는 즐겁게 뵐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Commented at 2009/06/17 06: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force at 2009/06/17 08:03
주변에서 들리는 말로는 비공개님과 제 정치, 정세관에 큰 차이점(사소한 일로 큰 충돌이 벌어질 수 있을)이 있을 것 같아 조금 염려는 됩니다만, 주변의 말만 듣고 판단하는 것도 새 이웃분께 결례를 범하는 것이겠지요. 정치, 가치관은 다를지 몰라도 저도 아고라라면 이가 갈립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삐레 at 2009/06/17 07:48
마리라는 분 뭔가 인정하는걸 싫어하는 성격인듯.
Commented by gforce at 2009/06/17 07:50
뭐, 제가 불친절하기도 했으니 너무 뭐라고는 않겠습니다.
Commented by ㅋㅋㅋ at 2009/06/17 08:43
조중동때문에_생긴_논쟁.JPG
Commented by Charlie at 2009/06/17 09:17
어디서는 차관보가 못나오면 그 바로 아래라도 나와야 되는것 아님? 이러고 있더라고요. ....
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미국은 그런경우에 어떻게 대응하나' 정도는 알아보고 싶은 생각은 별로 없는 모양입니다.
역지사지 역지사지..
Commented by twang at 2009/06/17 16:04
어 그거 난데. 내가 차관이나 그 아랫것이라도 내보내야 한다고 썼거든요?
차관보가 공석이면 윗사람 말대로 비슷한 사람을 보내던가 영접전문을 백악관에서 보내야지... 그냥 대령만 내보내요?
인스턴트푸드사진전문인 줄 알았는데 언제나 이명박 까는 포스팅 까는 포스팅 - 이명박 옹호 포스팅에 좋다고 빠지지 않고 나타나시네요.
Commented by sonnet at 2009/06/17 16:56
그래서 국무부의 "영접전문" 부서인 의전국의 현 책임자가 문제의 대령과 함께 왔던 겁니다. 그 사람이 문제의 사진 한가운데 서 있는 여성입니다. ok?
Commented by Charlie at 2009/06/17 18:38
제대로 읽지도 못하고, 스스로 판단도, 못하고 할 수 있는것은 천한 비난밖에 못하는군요. 제 블로그를 인스턴트푸드사진전문이라고 하는것을 보니.. 뭐 그런 소릴 하는것도 이해가 가네요. :)
Commented by dd at 2009/06/17 09:25
차관보 없으면 동등한 지위라도 나와야지 ㅉㅉ 저게 뭐니 그러면서 노무현 갔을때는 조중동은 깐다고 정신이 없었지 .. 그때는 동아태 차관보가 나왔는데 말이야~~
Commented by AlanBaxter at 2009/06/17 12:41
동등한 지위요?;; 어떤 동등한 지위를 말씀하시는지... 그래서 동등한 지위가 의전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조중동이 깠다는 기사는 조중동 기사가 아니라, 프리존 닷컴이라는 수구 꼴통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온 글입니다. http://www.freezone.co.kr/cafebbs/view.html?gid=fz&bid=free&pid=97819 조중동이 아무리 정신 없어도 그렇지, 설마 의전 가지고 까겠습니까?;;; 그것도 그게 정상인데
Commented by 큰 건수 잡았네 at 2009/06/17 10:32
근데 애들이 왜케 재수가 없냐...
골수 빠나나도 하나 보이네 ㅎㅎㅎ

Commented by BlueMoon at 2009/06/17 14:09
거슬러 올라가보면 같은 대접을 받아도 노통때랑 가카때의 기사논조가 틀린 언론들의 태도를 문제 삼는 것 아니었던가요? 같은걸로 노통은 뭐뭐따위로 푸대접, 가카는 뭐뭐씩이나 환대로 말이죠. ^^
Commented by AlanBaxter at 2009/06/17 14:18
그 말씀하시는 일명 푸대접 기사는 조중동 기사가 아니라 수구 꼴통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나온 글입니다. 이 문제 만큼은 언론들의 태도의 문제는 아니죠 ^^
Commented at 2009/06/17 15:3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force at 2009/06/17 16:02
정확히 잡으셨군요. 비공개님 같은 분이 블로고스피어에 더 많았으면 합니다. 진심으로요.
Commented by 쯔쯧... at 2009/06/17 16:02
잘모를수도 있지 단체로 우하니 몰려와서 조리돌림하는 꼴이라니,

이거 대놓고 조리돌림하자고 이오공감에 올렸구나?

평소에는 쿨한척 있는척 아는척 다하는것들일수록 여기와서 잰척하며 노는꼴을 보니 역겹기 그지없다.익숙한 아이디들이 특히나 눈이 띈다.

쯔쯧.
Commented by 12345 at 2009/06/17 16:05
수구꼴통 한둘과 쿨게이란 얘기를 들으면 불같이 일어나 준엄하게 이글루스 유저들을 꾸짖으면서 인터넷의 폐해를 한탄하는 몇몇아이디가 눈에 띄지만,

이런 덧글 남겨봤자 비웃음만 당합니다...
Commented by gforce at 2009/06/17 16:05
잘 모를수도 있지? 잘 모르고 쓴 정보를 가지고 그게 이곳저곳 퍼져서 생각없는 인간들이 무한재생기 반복하는 걸 지금 잘했다고 하는 거임?

하여간 요즘은 무식하고 생각없는게 자랑이구만.
Commented by twang at 2009/06/17 16:05
각하께서 상들이라도 주셔야겠네.
Commented by gforce at 2009/06/17 16:06
나도 이명박 좋아하는 거 아니니까 상 받아봤자 별로 기쁘지 않습니다. 돈준다면 몰라도.
Commented by 토모야 at 2009/06/17 17:20
요즘은 이런 글을 써도 수꼴이라는 식으로 비꼬임 당하네요.
Commented by 원래그런놈 at 2009/06/17 17:25
이거 제가 좀 오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사실 확인해 본 결과 이명박 대통령이 그렇게 푸대접 받은 것은 아니더군요...

전에 실례가 되었다면 사과하겠습니다.
Commented by gforce at 2009/06/17 17:27
아뇨, 저한테 실례하신 건 없으니 사과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Commented by 라세엄마 at 2009/06/17 23:37
그러니까 떡밥 물때는 죽을 각오를 하고 물어야 되는데 말이에요. 이 떡밥 물었던 사람은 부끄러움에 죽어야 마땅해요 'ㅅ' 앗차 저거 문 애들 대부분은 사람이 아니니까 안죽겠네요
Commented by 떡밥문사람의.. at 2009/06/18 00:06
떡밥 문 사람을 대신하여,

이번 떡밥을 문 이유가,단순히 저 영접뿐 아니라, 오바마 대통령이,가카 옆에서,
이란 발언을 하며,"세계 어느곳에서도 평화시위를 폭력으로 막아선 안된다."라는 말과 관련해서 생각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이번 명문화 사건때문에 분노한 사람들도 꽤 되지요.

하지만, 분명 이번 영접 사건에 대한 블로거들의 생각은 잘못 되었고,

마땅히 지적당해 수정되어야 합니다.

사람은 불완전 할 수밖에 없으니, 타인들과 교류하며 조금씩 고쳐나가는 것이 최선일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 일을 지적한 것이 블로그의 순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거 문 사람들은 사람이 아니니까 안죽겠다는 말은 너무 심한 듯합니다.
이번 일은 '팩트'가 기초로한 분노가 아닌, 분노를 기반으로 한 팩트 때문에 잘못되었습니다.

사람 아니라는 둥, 그러한 태도는 ,정당한 지적을, 감정싸움으로 격하 시킨다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라세엄마 at 2009/06/18 08:11
그러니까 '대부분'이죠 'ㅅ'
Commented by 월광토끼 at 2009/06/18 04:14
어휴. 고생하십니다. 요즘은 무식이 자랑인 작자들이 너무 많아서 탈이네요.
Commented by gforce at 2009/06/18 08:25
하하하, 제 차례가 왔다는 거겠죠.
Commented by Binoche at 2009/06/19 13:34
수고가 많으시네요. 노무현 정권땐 노무현 까야 제맛 이었듯 이명박 정권인 지금은 이명박 까야 제맛인 세상이 됐군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까는게 대세 ㅋ
Commented by gforce at 2009/06/19 21:08
저도 현 정권은 마음에 안 들지만, 생각도 안하고 까는 건 정말 아니죠.
Commented by 3월의토끼 at 2009/06/19 20:44
gforce님도 고생이 많으시네요.
Commented by gforce at 2009/06/19 21:09
하하, 100플은커녕 60플에서 맴돌고 있으니 이오지마에 던져진 것 치고는 양호하다고 봐야겠지요.
Commented by udis at 2009/06/21 22:39
어이 모니터 때려부순 아저씨, 남의 블로그에 와서 내가 내 블로그에 'ㅄ인증'했다고 발언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좀 해명이 필요한 것 같수다. 살다살다 내 블로그에 포스팅 올린 게 ㅄ인증이라고 씹히는 꼬락서니는 처음 겪어봤으니까...
Commented by gforce at 2009/06/21 22:54
음'ㅅ'? 전 병신인증이라고 한 적 한번도 없습니다. 그나저나 모니터 때려부순 건 분명히 제 병신짓이 맞는데, 그걸 꼭 언급하다니 참 치졸하네요. 난 분명히 귀하의 다른 행동을 가지고 뭐라고 한 적이 없는 걸로 기억하는데 말이죠.
Commented by udis at 2009/06/21 23:03
훗...이 블로그 들어오니까 모니터 때려부순 이야기가 바로 보이더구만, 며칠 안 된 모양이지? 그런데 그거 언급한 게 치졸한가? 난 그나마 주먹으로 모니터 깼다는 부분에 대해 어느 정도 인정한 건데? 부끄러워 하는 걸 보니 액정 모니터였나?

사람이 예의라는 걸 알아야 하는데, 그 예의를 모른다면 가르쳐줄 수밖에 업지. 남의 블로그에 와서 이런 얘기 저런 얘기 다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예의는 있지 않나? 하다 못해 찌질이 조커, 페이퍼도 하지 않은 소리를 하셨으니 얼마나 대단한 분이시길래 그런 소리를 함부로 하고 다니시는가 좀 알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 몰라서 그랬다면 앞으로는 그런 소리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고, 정 안 되겠다 싶으면 때려서라도...그쪽도 모니터 깨는 주먹 믿고 무례하게 굴었다면 재미있겠군...^^
Commented by gforce at 2009/06/21 23:43
1. 네, 성질난다고 800불짜리 액정 모니터 깨부쉈으니 당연히 쪽팔릴 병신짓 맞지요. 근데 이 전혀 상관없는 상황에서 귀하가 그걸 언급할 이유나 필요는 없었거든. 뭐 상관없어요, 귀하의 비상식을 입증할--아 뭐 어때. 이쯤 갔으니 병신이라고 해도 되겠지. 귀하의 병신성을 입증할 다른 증거들하고 비교해보면 사실은 지엽적인 얘기니까. 괜찮아요. 난 제 성질에 못이겨서 비싼 모니터를 주먹으로 때려부술 정도의 병신짓도 하지만, 적어도 귀하처럼 자기 똥냄새에 취하지는 않았거든요.

2. 솔직히 난 귀하가 내 덧글을 뻘글이라고 치부하는 이유가 정말로 이해가 안되는데, 아마 귀하는 내가 왜 귀하를 비상식이라고 했는지도 이해 못할 테죠? 아아, 상식인과 비상식인의, 아니다, 비(非)병신과 병신의 넘지 못할 선이로군요. 그리고 대체 내 덧글의 어디에서 이념이 보였는지는 모르겠는데,

3. 내가 예의가 부족했던 건 확실히 맞는데, 귀하라고 거기서 당당히 서서 내가 예의없다고 땅땅 소리칠만큼 잘나신 건 아니었죠. 사실 난 문제의 포스팅 자체도 마음에 안 들었지만, 궂이 덧글을 단 건 비로그인 덧글 다신 분한테 귀하가 보인, 궂이 예의를 언급할 수준이 아니었던 치졸함이었어요.

4. 나 사실 조커하고도 키보드 섞어 봤는데, 그 양반도 지맘대로 떠들다가 안되니까 덧글 블록하는 열폭스런 치졸함을 보여주기는 했어도 귀하처럼 재미있을 정도로 바보같은 열내기는 안 했어요. 세상에, 난 조커 활동했을 때 포스팅 보면서 개새끼 개새끼를 연발했는데, 내가 조커보다 못하다고 할 정도면 귀하 정말 좀 문제 있는 겁니다. 이 병신아'ㅅ'ㅗ
Commented by udis at 2009/06/22 00:38
1. 푸흡...혹시나 하고 말했는데 정말 액정 모니터였구나...미안하다.

2. 나는 말이다. 분명히 말하지만 논쟁 하는 과정에서 서로에게 개새끼 씹새끼 욕하는 건 받아들여. 그런데 너는 처음부터 나에 대해 비아냥댔어.

3. 내 블로그는 내 안방이나 다름없는데 남의 안방에 인사도 안 하고 기어들어온 주제에 비아냥 대면 열이 받겠냐, 안 받겠냐?

4. 조커 쫓아내는데 일조한 사람으로서, 지금 평가해보면 조커가 졸라게 싸가지 없는 새끼긴 하지만, 네티즌 개개인을 상대로 크게 실례한 점은 없었다. 그런데 너는 개인에 대해서 싸가지가 없어. 나이가 어려서 그러려니 하고 한 번만 이해해준다. 왜 내가 너한테 유독 화냈는지 한 번 내 블로그에 달린 댓글들 쭉 읽어봐라. 내가 어떤 경우에 화내고, 어떤 경우에 화 안 내고 그냥 넘어가는지...
Commented by gforce at 2009/06/22 01:12
1. 그게 그렇게 중요하셨나요. 그러면 인정해 드릴게요. "난 유리 모니터 깨부실 주먹 없다" 라고요.

2, 3. 비아냥댄 거 자체를 부정할 생각은 없어요. 그게 잘하는 거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근데 귀하라고 초면인 사람들한테 비아냥댔으면서 무슨 예의를 따지고 나한테 싸가지가 없다고 비판할 처지가 됩니까? 이새끼 저새끼 하는 건 자기가 하는 거니까 괜찮은데, 자기가 당한 일은 싸가지가 없으니까 사람이 할 도리가 아니다, 이런 겁니까? 난 분명히 귀하가 내 이글루에 덧글을 달 때까지 욕설은 한번도 한 적 없는데, 자기 혼자서 멋대로 착각하고 쌍욕을 퍼부은 건 잘난 짓입니까?

난 태어나서 지금까지 다른 사람을 위선자라고 불러본 적이 딱 한 번이고, 그것도 중학교 시절에 뭣모르고 떠들어댄 거였습니다. 근데 귀하가 하는 꼬라지를 보면 귀하를 위선자라고 부를 수밖에 없네요. 내가 이 말을 하게 하다니 정말 두고두고 기억하셔도 좋습니다. 이 위선자야.

4. 조커가 개개인을 상대로 크게 실례한 적은 없었다니, 그럼 대체 뭘 알고 "조커를 쫒아내는데 일조" 한 겁니까?

다 시 말하지만, 귀하가 비로그인 덧글에 범한 무례를 보고 내가 비아냥댄 건 사실이에요. 그리고 귀하가 단 덧글을 보고 내가 싸가지없게 논 것도 사실이고. 근데 귀하는 날 싸가지가 없다고 비난할 자격이 없어요. 그러는 귀하는 초면인 사람들한테 싸가지가 있게 굴었냔 말이죠. 난 내가 처음에 비아냥댄 거에 대해 사과할 의향이 있어요. 귀하가 다른 사람들한테 무슨 짓을 했던간에 성숙한 반응은 아니었고, 스마트한 반응도 아니었으니까. 근데 귀하는 나한테 한 비아냥과, 다른 초면인 사람들에게 한 비아냥과, 그리고 그 다음에 나한테 퍼부은 어디 고삐리같은 쌍욕과 협박에 대해 사과할 의향이 있습니까? 난 지금 비아냥이고 뭐고 없이 심각해요. 그럴 생각이 있어요? 아니면 계속 자신은 옳았다고 생각하면서 나한테 쌍욕을 퍼부을 겁니까?

5. 정말 궁금해서 그런데, 내가 비상식이라고 했을때 병신이라고 알아들은 건 대체 어떻게 한 겁니까? 그리고 이념 운운한 건 어디서 나온 거고?
Commented by udis at 2009/06/22 08:52
너 나보고 ㅅb인증했다고 말 했냐 안 했냐? ㅄ인증이라고만 안 했으면 된다 이거냐?
Commented by cz at 2009/06/22 10:05
실례합니다만, 보다보니 상황이 재밌게 돌아가는 거 같아서 잠깐 끼어듭니다.

ㅅb라고 해서 뭔가 찾아봤는데, 'ㅅ'b 이거 말씀하시는 거 같네요. 저건 ㅄ이란 뜻이 아니라..

('ㅅ')b

엄지손가락을 들어올리는 이모티콘입니다.
Commented by gforce at 2009/06/22 17:00
그러니까 지금, 그 착각 때문에 나한테 찢어죽인다느니 손가락을 부러뜨린다느니 하는 협박을 해댄 겁니까?

후, 한번 더 말하겠습니다. 난 내 초반의 대응에 대해 사과할 생각이 있습니다. udis씨 귀하는 자신의 폭언에 대해 사과할 의향이 있습니까? 귀하가 나에 대해 해댄 흑색선전 같은 건 궃이 문제삼지도 않겠습니다. 이새끼 저새끼 하고 쌍욕을 해댄 것도 넘어갈 수 있어요. 그리고, 귀하가 사과한다면 난 귀하가 나한테 퍼부은 폭언도 넘어갈 생각이 있습니다. 설령 그 폭언이 내가 귀하에게 먼저 병신이라고 나댔더라도 내가 들을 말은 아니었다고 해도 말입니다.

자, udis씨. 귀하는 어떻게 하실 겁니까? 계속 자신은 틀리지 않았다고 뒷다마를 까대실 겁니까. 이 일을 마무리짓고 싶은 생각이 있기는 하신 겁니까. 귀하가 내 말을 제대로 듣는 게 가능한 겁니까.

난 정말 진지하게 말하는 겁니다. 애초에 귀하의 폭언에 맞서, 진지하게 대응하면 말려든다는 생각에 아무것도 아니었던 것처럼 실실 쪼개면서 약올리는 방법을 택했던 게 실수였던 것 같군요. 난 귀하의 진지한 대답을 요구하고 있는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심각하다고요.
Commented by udis at 2009/06/21 23:14
내 블로그에 더 뻘글 쓰지 말고, 나 지금 너랑 장난할 기분 아니거든? 나는 이날 이때까지 첫째도 예의, 둘째도 예의, 셋쩨도 예의, 얼굴 모르는 사람들끼리 대화하는 공간에서는 이념 나발보다 예의가 최고라고 주장해왔는데, 너는 이념을 빙자한 예의 안 지키는 개새끼야.
Commented by 님하 at 2009/06/22 00:27
님이 쓴 덧글을 다시한번 읽어보세염.....좀 부끄럽지 않나요..;;
가끔 여기 들어오는 사람인데.. 지금 달린 덧글을 쭉 읽어보면 어떻게 봐도 한심하고 불쌍하네요.
Commented by 쩐다 at 2009/06/22 01:01
제 똥냄새에 취한다는게 뭘 얘기하는지는 아나?

자칭 키워의 전설이시여 ㅋㅋ

자의식과잉이 지나치면 그거 큰 병이요

Commented by 쩐다 at 2009/06/22 01:04
조커를 쫓아내는데 일조했다?

어휴 제발 뉴비티 좀 내지마라

몇마디 주고받다가 상대방이 덧글안달면 내가 이긴거라는 생각 좀 하지말고



Commented by 3월의토끼 at 2009/06/22 22:12
처음부터 지켜보니
udis님이 gforce님이 쓴 'ㅅ'b를 잘못 해석하고 과도한 화를 낸 거군요.
먼저 잘못한(오해는 도덕적 잘못은 아니지만 그 반응으로 무고한 gforce님에게 에티켓에 어긋나는 욕설을 퍼부었으니)
udis님이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이 합당할 듯 합니다
Commented by sinis at 2009/06/24 00:51
udis님이 gforce님이 쓴 'ㅅ'b를 잘못 해석하고 과도한 화를 낸것이 아니라, 그 글이 있는 문장 전체를 보고 화를낸 것입니다.
[풋, 본격 비상식인 인증 감사합니다'ㅅ'b 참 비겁하게 사시는듯.]
이 구절이죠.

문제는 저 구절을 말하게 된 동기를 gforce님은 "udis가 먼저 [추접다 생각하지 않아요??]라고 말해서이다"하고 말하고 있고, 다시 udis는 "gforce가 자신의 맨 처음 댓글에서 ["초딩 수준의 사고력"을 지닌 사람이라면]운운한 것이 잘못이다"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자 gforce님은 "["초딩 수준의 사고력"을 지닌 사람이라면]이라는 것은 결코 비방이 아니다"라고 이야기 하고 있는 거구요....


그래서 둘 사이에 계속 싸움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설사 gforce님이 진짜 udis님을 비방할 생각이 없었다면 하필 ["초딩 수준의 사고력"을 지닌 사람이라면 왜 그런 자료에 문제가 있다고 봐야 하는지는 ]이라고 하여 굳이 해당 부분을 따옴표로 강조한 것이 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냥 따옴표가 없이 "초딩수준의 사고력을 지닌 사람이라면 왜 그런 자료에 문제가 있다고 봐야 하는지는"이라고 했었으면 '초딩도 생각할수 있는 쉬운 일'로 해석이 되겠지만, 굳이 거기에 따옴표로 강조함으로써 마치 "당신은 '초딩정도의 사고'도 못했냐"는 식의 뉘앙스를 풍기게 되는 것입니다.
Commented by gforce at 2009/06/24 00:51
sinis/

1. 따옴표가 들어간 건 udis씨가 ...님한테 한 발언을 인용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 이유 뿐입니다=_=

2. 그리고.

그리고, "즉 gforce님이 먼저 첫 댓글에서부터 udis님께 "초딩 수준의 사고력" 운운하신 것 때문에 udis님이 '인터넷찌질이'라고 반격하게 만든것 아닌가요?" (sinis)라고 하셨습니다만, 제가 인용한 udis씨의 첫 대응은 막말로 해설될 만한여지가 있는 발언조차도 하지 않았던 마키아밸리님에게도 향한 대응이었습니다. 제 "초딩 운운"에 대한 반격이라고 보기에는 말이 좀안 맞지요?

이렇게 답글 달았습니다만, 안 읽으신 겁니까?

3. 주장하기는 무슨 주장입니까. udis씨는 저와 마키아밸리님에 대한 대응에서 그렇게 한 제 1 이유가 근거를 요구해서(그리고 근거를 요구하는 것은 비열한 공격방법이라고 인지하고 있고)라고 누누히 강조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말하지도 않은 자기 추론을 갖다붙이는 건 이제 좀 그만 하시는 게 어떻습니까. 솔직히 말해서 함께하기 이래저래 귀찮습니다만=_=
Commented by sinis at 2009/06/24 01:21
1) 그러니까 그 "초딩 수준의 사고력"운운하는 부분의 해석은 해석하기에 따라서는 무례한 뜻으로 보일수 있다는 것입니다.
더구나 가장 앞에서 "대략 정신이 멍해집니다"로 시작되는 댓글이라면, 나쁜 해석이 나올기 쉽지 않겠습니까?

2) 막말하지 않은 마키아벨리님에게까지 udis님이 막말을 한 것은 분명 "udis님이 마키아벨리님에 대해 잘못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과 gforce님이 막말을 하는 것과는 다른 문제 아닐까요?

3) 문제의 핀트가 빗나갔습니다. 근거를 요구해서 화가 난 것은 "마키아벨리님"만이고, gforce님에게 화가 난 것은 병신인증 운운하는 그 내용도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드리고 있는 것이구요.

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udis님과 gforce님 간의 폭언사태"입니다. 그 부분에서 누가 먼저 '막말을 시작했는가'를 생각해보자는 것입니다.

귀하의 글을 인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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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지금, 그 착각 때문에 나한테 찢어죽인다느니 손가락을 부러뜨린다느니 하는 협박을 해댄 겁니까?

후, 한번 더 말하겠습니다. 난 내 초반의 대응에 대해 사과할 생각이 있습니다. udis씨 귀하는 자신의 폭언에 대해 사과할 의향이 있습니까? 귀하가 나에 대해 해댄 흑색선전 같은 건 궃이 문제삼지도 않겠습니다. 이새끼 저새끼 하고 쌍욕을 해댄 것도 넘어갈 수 있어요. 그리고, 귀하가 사과한다면 난 귀하가 나한테 퍼부은 폭언도 넘어갈 생각이 있습니다. 설령 그 폭언이 내가 귀하에게 먼저 병신이라고 나댔더라도 내가 들을 말은 아니었다고 해도 말입니다.

자, udis씨. 귀하는 어떻게 하실 겁니까? 계속 자신은 틀리지 않았다고 뒷다마를 까대실 겁니까. 이 일을 마무리짓고 싶은 생각이 있기는 하신 겁니까. 귀하가 내 말을 제대로 듣는 게 가능한 겁니까.

난 정말 진지하게 말하는 겁니다. 애초에 귀하의 폭언에 맞서, 진지하게 대응하면 말려든다는 생각에 아무것도 아니었던 것처럼 실실 쪼개면서 약올리는 방법을 택했던 게 실수였던 것 같군요. 난 귀하의 진지한 대답을 요구하고 있는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심각하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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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gforce님이 문제를 삼고 있는 부분은 분명히 폭언과 욕설에 대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는 누가먼저 모독스러운 말을 했는가를 지적한 것입니다.
자신이 그러한 의도로 한 말이 아니더라도 사회통념상 상대방이 충분히 모욕을 느낄수 있는 말을 했을 경우, 모욕죄가 성립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gforce님이 "이미 넷상에서 1:1로 해결할 시점이 아니라고 봅니다 전."이라고 하시기에 혹시 그게 고소하겠다는 뜻이라면 패소할 확률이 높고, 더구나 서로 감정이 상한 udis님에 의해 고소에 따른 명예훼손으로 맞고소를 당할 우려마저 있으니 그만두시라고 이야기를 드린 것이구요...


4. [솔직히 말해서 함께하기 이래저래 귀찮습니다만=_=]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gforce님이 [sinis/ 아직도 납득 못하시겠으면 http://gforce.egloos.com/4983056 이 포스팅으로 오시죠.]라고 해서 온 것입니다.

그런데 오라고 초대를 해놓고 정작온 사람보고는 귀찮다고 하시면 매우 당황스럽고, 무례함마저 느낍니다.
어쨋든 귀찮다고 하시니, 다시오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Commented by gforce at 2009/06/24 01:38
sinis/ 제가 분명히 설명한 것도 안 읽으신 듯한 이야기를 하시니까 그게 귀찮다고 한 겁니다. 안 오시겠다면 계속 뭐라고 하는 것도 쓸모없을 것 같긴 한데... 아직도 이해 못하신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설명하자면.

1. 그렇게 해석될 수도 있겠죠. 어떻게든 해석이야 "가능하긴" 합니다. 근데 문제는 udis씨가 그렇게 받아들였냐 하는 것이고, 그것은 udis씨가 왜 모욕적인 처음 덧글을 썼느냐 하는 것, 그리고 udis씨가 왜 화를 냈는가 하는 부분을 통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udis씨가 "초딩 운운"에 대해서 단 한번이라도 언급한 적이 있습니까? 지금 sinis씨는 udis씨는 "초딩 운운"에 대해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는데도 지례짐작으로 계속 그게 udis씨의 의도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udis씨가 당시 그렇게 받아들였다는 증거가 하나도 없는데도 그걸 법정에서 입증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2. 위에서 말했던 것처럼, udis씨가 초딩 운운을 인격모독이라고 받아들였는가을 알아보기 위해, 왜 그 모욕적인 처음 덧글이 나왔는지 판단하기 위해서 그 덧글에서 마키아밸리님과 제가 도매금 취급당한 것은 중요합니다. 그 첫 답글이 제 덧글에서 특별히 모욕을 느껴서 단 거라면, 마키아밸리님까지 같은 취급당할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3. 대체 제 답글하고 문제의 덧글들을 읽긴 하신 겁니까? 그 udis씨가 첫 덧글을 단 이유는 udis씨 자신이 근거 요구에 화가 나서라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병신인증이니 하는 얘기는 udis씨의 모욕적인 첫 답글 후에 나오기 시작한 이야기이고, 그리고 전 병신인증이라는 말은 한번도 쓴 적 없습니다. 저쪽에서 'ㅅ'b'이라는 이모티콘을 멋대로 착각한 거지.

4. sinis씨와의 논쟁 자체에 귀찮음을 느끼지는 않습니다. 한 말을 자꾸 반복해야 하는 것에는 귀찮음을 느낍니다. 아시겠습니까?
Commented by 추엽 at 2009/06/22 22:07
손대면 톡하고 터질 분이군요. ^^
Commented by gforce at 2009/06/22 22:20
이제는 어이없음을 넘어서 귀찮습니다. 정말로요.
Commented by gforce at 2009/06/24 01:58
sinis/ 간편하게 설명해 드리죠. 만약 이 일이 법정에 갔다고 칩시다. udis씨측이 제 초딩 어쩌구 발언을 문제삼아서 책임소재를 제 쪽에 돌린다고 해 보죠. udis씨가 거기서 모욕을 느꼈다고 말입니다.

제 측은 udis씨가 그 발언에 당시 모욕을 느끼지 않았다고 주장하기 위해 이런 근거를 들 수 있습니다.

1. "해석하기에 따라서는 막말로 보일 수 있는" 발언이 들어간 리플과 그런 발언 없는, 다른 사람에 의한 리플이 똑같이 막말 들어간 답플을 받았으므로 문제의 발언을 모욕이라고 해석해서 대응했다고 보기 힘듬.

2. udis씨가 자신이 왜 첫 답플을 모욕조로 달았는가 설명할 때, 문제의 발언은 단 한번도 언급되지 않았음. 내가 하지도 않은 "병신인증"이란 말이나, 실제로 했던 "비상식인 인증" 같은 말을 자신이 욕설을 퍼부은 이유 중 하나로 집요하게 들고 나오는 것으로 보아, udis씨는 자신이 모욕을 느낀 발언을 언급하지 않는 스타일이 아님.

"초딩 운운"이 모욕적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것은 sinis님의 주장이고, 누군가가 그렇게 볼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근데 이런 증거가 있는데도 udis씨가 제 "초딩 운운"에 모욕을 느꼈다고 법정에서 증명할 수 있을까요? 결국 중요한 것은 그게 아닙니까. udis씨가 실제로 모욕감을 느꼈는지.
Commented by gforce at 2009/06/24 03:14
sinis/ 추가. 이런 판례가 있군요.

http://www.law.go.kr/LSW/PrecInfoP.do?precSeq=85784

여기서 인용판례가 있는데,

모욕죄에서 말하는 모욕은:

1. 사실을 적시하지 아니한
2. 사람의 사회적 평가를 저하시킬 만한 추상적 판단이나 경멸적 감정을 표현하는
3. 어떤 글이 특히 모욕적인 표현을 포함하는 판단 또는 의견의 표현을 담고 있는 경우에도 그 사회의 건전한 사회통념에 비추어
4. 표현이 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않는 행위로 볼 수 있는 때에는 예외적으로 위법성이 조각된다.



기록에 나타나는 피고인이 위 게시판에 글을 올리게 된 동기나 경위 및 배경을 살펴보면, 위 글은 전체적으로는 피고인이 근무하였던 골프클럽에서 운영된 징벌적 근무제도의 불합리성 및 불공정성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는 취지에서 작성된 것으로, 글의 전제가 되는 위 징벌적 근무제도가 실제 운영되어 왔고, 그 내용 또한 상당한 정도의 업무강도를 수반하는 것으로 보이므로, 위 제도에 대한 피고인의 의견이나 판단 자체가 합리적인 것인지 여부는 차치하고 전혀 터무니없는 것은 아니라는 점,

그리고

위 글에서는 피해자를 ‘조장’ 또는 ‘조장들’이라고만 표현하고 구체적으로 누구라고 지칭하지는 아니하면서, 그 중 모욕적 표현은 한심하고 불쌍하다는 내용의 1회의 표현에 그쳤고 그 부분이 글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크지 아니하며, 그 표현이 내포하는 모욕의 정도 또한, 비공개적인 상황에서는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경미한 수준의 것으로서 위 글의 전체적인 내용에서도 크게 벗어난 표현이라고는 보기 어려운 점

그리고 무엇보다도

'특정인을 지목하지 않음으로서 특정모욕이 적용되지 않으며, 모욕의 강도도 약한. 비공개적 상황에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경미한 수준으로'

그리고...

이 사건 피고인의 표현은 골프클럽 경기보조원인 회원들 사이의 각 골프클럽에 대한 평가 내지 의견교환의 장소에서, 피고인이 개인적으로 실제 경험하였던 특정 골프클럽 제도운영의 불합리성을 비난하고 이를 강조하는 과정에서 그 비난의 대상인 제도의 담당자인 피해자에 대하여도 같은 맥락에서 일부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게 된 것으로, 이러한 행위는 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않는다고 봄이 상당하다

라고 해석했습니다. 참고하시길.
Commented by sinis at 2009/06/24 08:55
우선 판결문에 대해서는 저는 아마도 "...일부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게 된 것으로, 이러한 행위는 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않는다고 봄이 상당하다"라는 부분이 udis님께도 적용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즉 gforce님이 udis님을 고소하더라도 모욕죄나 협박죄가 성립되지 않는다는 것이고, 결국 '소송을 걸게되면 거의 100% 패소'라고 생각되기에, 그 과정에서 두분이 다 쓸데없이 소송비용과 시간만 날리게 될 것을 염려하여 드린 충고였습니다.

저도 더이상 두분 문제에 끼어들 생각은 없습니다.

저는 gforce님이 "내가 예의바르지 못하고 어른스럽지 못한 태도를 보인 건 인정하지만, 댑따 쌍욕 들이붓기 시작한 건 귀하입니다."라는 댓글을 다신 것을 토대로, "아, 그러면 먼저 예의없는 행동을 하신 것은 본인이라는 점은 인지하고 계시니, 그 점을 먼저 사과하심이 어떻겠습니까? 라고 이야기한 것인데...점차로 저에대한 인상만 안좋아지는것 같아서 여기서 그만두고자 합니다.

udis님의 편을 드는 것으로 보셨다면 죄송하게 생각하며, 더이상 억지로 두분 사이를 중재하고자 하는 것도 무례한 일이고, 또 udis님쪽으로 지나치게 치우친 중재였다고도 생각되어 그 점은 사과드리겠습니다.
Commented by gforce at 2009/06/24 09:09
아니, 저쪽에서 들이부은 욕설은 어쩌구요?;;;

뭐 됐습니다. 이 일 크게 벌려봤자 귀찮아지기말 할 게 뻔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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