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저항군/군벌환상 - (1)
그와 동시에, 나는 진정한 의미의 “저항군/군벌 1”이 되었다. 방아쇠의 존재가 뒤로 이동하는 것을 나는 똑똑히 인지하고 있었다. 신앙과 증오를 담은 로켓이 날았다. 상식을 넘어선다. 교환비를 기만하고, 란체스터 제 2 법칙을 조롱하고 최신기술을 뛰어넘었다. 장갑을 이루던 금속이 너무도 간단하게 뚫려 나갔다. 지금 나는 병사를 아득히 뛰어넘어 있었다. 몸에 넘치는 끝을 알 수 없는 양의 힘을 느끼며, 자신도 모르게 퍼지는 쾌감에 입가를 일그러뜨렸다.

"<취향껏 문구를 집어넣으시오>!!!"

by gforce | 2008/09/06 22:43 | Dissin' them hoes | 트랙백(1)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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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перестро́йка at 2008/09/06 22:45

제목 : 정소환 1/3 돌파
그와 동시에, 나는 진정한 의미에서 '마법소녀 블랙 세피로트'가 되었다. 자신의 존재가 일그러지는 것을 나는 똑똑히 인지하고 있었다. 현실에서 벗어난다. 유클리드 기하학을 기만하고, 물리법칙을 조롱하고, 시공간을 뛰어넘었다. 자신을 얽어매던 모든 사슬이 너무도 간단하게 끊어져 나갔다. 인간의 영억을 벗어났다. 지금의 나는 인간을 아득히 뛰어넘어 있었다. 몸에 넘치는 끝을 알 수 없는 양의 힘을 느끼며, 자신도 모르게......more

Commented by 카군 at 2008/09/06 22:45
엄마야 이님 최고야 ㅠㅠㅠㅠ

ps. 트랙백 걸어뜸 ㅋㅋㅋ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8/09/06 22:48
ALLAH U EKBAR!!
Commented by 라피에사쥬 at 2008/09/06 22:56
합중국은 조속히 저책 저작권을 통째로 사들여서 저항군버전으로 개작한 다음 대량으로 분쟁지역에 유포해야 할 것으로 아뢰오!!
Commented by 로리 at 2008/09/06 22:59
T.T
Commented by 지나가던무명 at 2008/09/06 23:34
<씨발 이게 용서가 돼?>
Commented by gforce at 2008/09/06 23: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靑河瀾 at 2008/09/06 23:40
우하하하...므헤헤헤헤...와하하핫 ㅠㅠ(<-포복 절도중...;;)

p.s 알라의 요술봉은 위대합니다.
Commented by wasp at 2008/09/06 23:55
알라 후 아크바르!!!

테러리스트의 영원한 친구 RPG-7만세!!
Commented by ndps at 2008/09/07 09:14
톰캣 후 아크바르!

??
Commented by 狂猫 at 2008/09/07 23:40
알라후 아크바르1
Commented by 아즈나블대왕 at 2008/09/08 10:17
<알라님이 내리신 신비한 요술봉 RPG-땅이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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