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표현의 자유.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 드는 행위이긴 하지만 표현의 자유라는 데는 이견이 없음.
아, 물론 "미국 국기는 지금은 파시즘의 상징이기 때문에 태우면 표현의 자유가 되는 것입니다"라고 하는 인간도 있으려나요. 낄낄낄.
P.S. 나치당이 책 태웠으니까 책을 태우는 행위가 파시즘이면, 나치당은 스포츠 클럽이랑 유소년 그룹이랑 가족 캠핑도 조직했으니까 그것도 파시즘이겠네?
P.S.2. 참고로 저것들은 나치 체제를 공고히 구축하는 데 일익을 담당했고, 특히 유소년 그룹은 애들한테 나치즘적 세계관을 효과적으로 주입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