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이건 이미 안드로메다 수준이 아닌듯=_= 게임은 끝까지 재밌었음. 아 근데 정말 스토리(...) ![]() 질러서 Hardened로 리오 두번째 미션까지 진행중입니다. 소감은... 저랑 좀 노가리 까신 분은 제가 얼마나 MW를 혐오하는지 잘 아실 겁니다. 암요, 전 MW 하면서 정말로, 정말로 제작진을 토막살해하고 싶을 정도로 이를 박박 갈았고, 인터넷이든 주변이든 오오 MW 본좌염... 하는 인간 보이면 당장 어그로를 걸 정도로, 정말로, 정말로, 정말로 MW을 싫어합니다. 혐오합니다. 증오합니다(...) 자. 그럼 그런 저는 MW2를 지금까지 어떻게 하고 있느냐. ![]() 아아, MW2는 제가 미친듯이 혐오하던 뒷골목 전화박스 슈터 MW와는 전혀 다른 물건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MW를 하면서 계속 느꼈던, IW의 개 사디스트 레벨 디자이너놈들이 개고생하는 날 비웃고 있겠지 아 ㅅㅂ, 개발자놈들이 날 엿먹이기 위해 특별히 고심고심해서 만든 게 분명해... 스런 느낌은 전혀 없네요. 장하다 IW 잘했다 IW. 고증이나 디자인 부분은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아직도 깔라면 깔 부분이 수북한데(게다가 그놈의 망할 총성은=_=)... 지금 별로 까고 싶은 기분이 안 듭니다. 왜냐. 게임이 재밌거든. 그럼 마카로프 때려잡으러 총총'ㅅ'/ 1:26과 1:34 주목. 샤이텍 M200 인터벤션. ![]() ![]() ![]() ![]() ![]() 아아아아악! 인피니티워드 이 더러운 자식들, 이건 반칙이잖아. 저 둘을 등장시킨다면 난 낚일 수밖에 없잖아. CoD 특유의 정말 혐오하는 단점이나 대충대충인 고증같은 것도 무시하고 지를 수밖에 없잖아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마 모델링은 꼭 어디서 오류가 있지 싶지만--트레이아크는 WaW에서 그 뻔한 개런드 모델링도 틀리는 개드립을=_=--, 나온 이상 파닥파닥하고 낚일 수밖에 없네요. 아 이 비겁한 자식들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복습용 참고기사 - 레이디경향
South Koreans Struggle With Race - The New York Times, 1 Nov 2009 "Centuries ago, when Korean women who had been taken to China as war prizes and forced into sexual slavery managed to return home, their communities ostracized them as tainted. In the last century, Korean 'comfort women,' who worked as sex slaves for the Japanese Imperial Army, faced a similar stigma. Later, women who sold sex to American G.I.’s in the years following the 1950-53 Korean War were despised even more. Their children were shunned as 'twigi,' a term once reserved for animal hybrids, said Bae Gee-cheol, 53, whose mother was expelled from her family after she gave birth to him following her rape by an American soldier." "Tammy Chu, 34, a Korean-born film director who was adopted by Americans and grew up in New York State, said she had been “scolded and yelled at” in Seoul subways for speaking in English and thus 'not being Korean enough.' Then, she said, her applications for a job as an English teacher were rejected on the grounds that she was 'not white enough.' Ms. Hahn said that after the incident in the bus last July, her family was “turned upside down.” Her father and other relatives grilled her as to whether she was dating Mr. Hussain. But when a cousin recently married a German, “all my relatives envied her, as if her marriage was a boon to our family,” she said." ![]() 개ㅋ쪽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S. "In a report issued Oct. 21, Amnesty International criticized discrimination in South Korea against migrant workers, who mostly are from poor Asian countries, citing sexual abuse, racial slurs, inadequate safety training and the mandatory disclosure of H.I.V. status, a requirement not imposed on South Koreans in the same jobs. Citing local news media and rights advocates, it said that following last year’s financial downturn, 'incidents of xenophobia are on the rise.'" 분명히, 이런저런 포탈에서 촛불시위 관련해 이명박 행정부가 국제 엠네스티를 무시했다며 길길이 뛰던 인간들이 다른 게시물에선 외국인 노동자의 성범죄니 하는 주제로 길길이 날뛰던 경우가 꽤 많이 보였었다. 근데, 뭐하는 조직인지도 사실은 잘 모르면서 자기들이 떠받들던 국제 엠네스티가 저런 보고서를 냈다는 걸 알면 그치들은 무슨 소리를 할까? 이명박 행정부의 아둔함을 따라갈 것인가? P.S.2. 분명 이거 보고 "인종차별 쩌는 미국놈들 주제에 왜 우리한테 지랄임?" 하는 인간 나온다에 한표. 아마 그딴 자격론을 들고 나온다는 것 자체가 이미 책임전가 말고는 관심이 없다는 걸 보여준다는 건 이해하지 못하겠지'ㅅ'
이글루상에서 오간 여러 의견에서 국제사회란 개념이 쓰이는 걸 보게 되는데,
그건 허상이다. 허상을 이용해 이득을 볼 수 있다면 마땅히 이용해야 하겠지만, 그 허상에 뭔가를 기대하면서 투자한다는 것은 안 될 일이다. 파병을 하든 안 하든, 그것을 정당화하기 위한 논지가 저런 허상에 기초하는 것은 좋지 않다. 대한민국 정부가 진지하게 신경써야 하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의 이득과 여론이지, 견고한 안보 프레임워크 아래에서 누리는 평화의 권태를 국제정세에 대한 피상적이고 관음적인 관심으로 푸는 서유럽 년놈들의 이득과 여론이 아니며, 존재하지도 않는 허상의 이득과 여론은 더더욱 아니다. 나는 국제관계학 이론에서 자유주의의 첨예라 할만한 제도주의의 지지자인데, 현실주의 지지자들에게 판타지 동화나라에 살고 있다고 비난받는 제도주의에서도 진지하게 사용하지 않는 개념이 있다. 그것은 국제사회(International Community)라는 포괄적 용어로만 정의되는 뜬구름잡는 개념이다.
Joe Lieberman: I'll block vote on Harry Reid's plan
![]() ![]() * 그러고보니, 2008년 대&총선 후 민주당이 행정부와 입법부 의석 과반수 차지한 것은 지미 카터와 클린턴 행정부 초기랑 상황이 비슷하니 저 둘처럼 조트망할 것이다! 라고 진지하게 떠드는 양반들도 한국 블로고스피어에선 꽤 많았다. **심지어는, 의회내각제의 정당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평을 계속 듣는 공화당에서도 올림피아 스노우 같은 약간의 예외케이스(...)가 있지 않은가!
http://ruliweb2.nate.com/ruliboard/read.htm?num=66235&table=game_ps04&main=ps
![]() 하지만 싱글서 사무라이 엣지 쓰게 해주면 용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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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gforce at 11/19 아니 이분 고스트 아바.. by 라피에사쥬 at 11/19 부럽다 ㅠㅠㅠㅠ by 소이 at 11/18 이만덕후 돌파 by 계란소년 at 11/18 축하드립니다. 전 아직도.. by 狂猫 at 11/18 으앜ㅋㅋㅋ 이런 신의 .. by 소이 at 11/18 저 pc판이라능! 스팀태.. by 狂猫 at 11/17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by gforce at 11/17 헐, 게이머태그 또 바.. by gforce at 11/17 그...글로벌;;; by 팰컨 at 11/17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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