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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people FUCKING DISGUST ME. 그나마 미국 신문은 아직 괜찮으니=_= P.S.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웨슬리 클라크가 '존 멕케인의 (그 당시 정책결정을 내린 위치에 있지 않았으므로) 군 경험은 (멕케인 켐페인이 홍보하는 것과는 다르게) 정책결정자로서의 안보 경험과는 그다지 관계가 없다' 라는 식으로 발언한 걸 가지고 질질 싸면서 달려드는 TV 뉴스 돼지새끼들. P.S.2. 랄까, 칼 로브, 딴 놈들은 몰라도 넌 좀 아가리 꿰메시져? 한국에 오면 공업용 미싱이라는 하이테크한 방법이 있는데. P.S.3. Tim Russert, I DEARLY MISS YOU SO;ㅅ;
넵, 한국. 게다가 고대에서 계절학기하니까 한달간은 서울에 있을 수 있어요ㅠㅠ
P.S. 아악, 한국은 너무 습해서 짜증나요orz P.S.2. 리카씨랑 라피님은 언넝 전번을 부시오~ 부시오~(...)
http://ruliweb.empas.com/ruliboard/read.htm?num=738&table=bnotice&main=main
http://www.libro.co.kr/Product/BookDetail.libro?goods_id=0100007753135 ![]() World War Z는 "좀비 전쟁 구술사(口述史)"라는 부제답게 일반적으로 작은 그룹의 생존자들의 투쟁을 그려왔던 좀비 문학의 매너리즘에서 탈피해, 세계 전체를 휩쓸었던 거대한 좀비 아웃브레이크와 그에 맞서 승리한 인류의 투쟁을 다양한 인물들과의 인터뷰를 통한 구술사의 형식으로 진지하게 서술한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출시되자마자 서술 방식과 관점의 신선함으로 평론가들의 호평과 높은 판매고를 동시에 거머쥐며 아마존 2007, 2008년 종합 베스트셀러로 사랑받았고, 현재 브래드 피트의 플랜 B 엔터테인먼트사에 의해 영화화가 진행중입니다. 일단, 다른 좀비물과는 매우 다른 작품이니만큼 이 작품의 성향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겠지요. 좀비 아웃브레이크를 다룬 작품이라고는 하지만 사실 이 작품의 전체적인 구성은 전통적인 호러물이라기보다는 재난물과 아포칼립틱 픽션에 가깝고, 그런 만큼 사실 작품에서 좀비 자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생각보다 작은 편입니다. 그러면 이 작품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네, 사람들입니다. 처음으로 전반적인 좀비 위협에 대해 경고하고 해결책을 제시한(그리고 이스라엘을 제외한 다른 모든 국가들로부터 무시당한) 보고서를 작성한 이스라엘 정보관부터, 위장약을 기적의 좀비 바이러스 백신이라고 속여서 거대한 이익을 챙긴 의료그룹 총수, 거대한 재난을 해결하기는커녕 덮어두기에 바빴던 정부 관료들,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중국산 불법 장기를 모르고 이식했다가 파리 아웃브레이크의 주범이 되어버린 불법 장기시술사, 동 기간동안 좀비보다 더 큰 피해를 낸 대공황의 혼란(폭동, 사고 등등)중 제대로 된 준비도, 계획도 없이 무작정 북쪽으로 내달린(그리고 대다수가 굶어 죽거나 얼어 죽은) 미국 피난민들, 전쟁기간 내내 ISS와 중요한 위성들을 지켜낸 우주비행사들, 좀비에게 부모를 잃고 야생에서 자라나 정신연령이 유아 수준에서 멈춰버린 여성,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무작정 피난길에 나섰다가 좀비가 들끓는 두 도시간의 간선도로에 갇혀버린(그리고 그것조차 알지 못하고 그저 앞으로 도망치기만 하는) 피난민들을 비행선에서 내려다보는 조종사, 지휘관의 명령으로 민간인들을 내버리고 후퇴해야 했던 독일군 장교, 자기 화장실 변기 하나 고치지 못하는 화이트칼라 난민들로 가득찬 미국을 일으켜세워 전시경제체제로 전환해낸 미 전략자원성 장관, 그리고 어느 누구도 정확한 구조를 알지 못하는 거대한 파리의 지하로 안에서 좀비들을 상대로 펼쳐진 지옥같은 공세를 살아남은 프랑스 군인까지, 이 작품은 다양한 인간군상을 통해 인류를 멸종 직전까지 몰고간 전쟁의 진행을, 그리고 재난 그 자체의 본질을 다방면에서 자세한 조사를 통한 정보를 토대로 엮어내 보여줌과 동시에, 작가 자신이 "내가 내 모든 것을 빚진 사람"이라고 칭송하는 좀비 장르의 거장 조지 로메로의 작품처럼 틈틈히 사회비판 역시 잊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World War Z는 단순한 좀비물도, 전쟁물도 아닙니다. 이 작품은 좀비나, 으깨져 나가는 뼈나 살점의 이야기가 아니라, 어떻게 작은 천재가 무지와 무사안일함에 의해 거대한 인재로 탈바꿈하느냐, 그리고 일상이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파괴된 사람들이 어떻게 부서져 가고, 그 재난에 맞서 해결책을 찾아내고, 맞서 싸워, 마침내 재건에 나서게 되느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물론, 좀비를 다루는 작품이니만큼 좀비나 으깨져 나가는 뼈와 살점은 나옵니다만... 결국 재난을 다루기 위해 좀비라는 장치를 사용하고 있는 만큼 좀비와 아웃브레이크가 9/11이나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대체되어도 그다지 무리가 없을 거라는 게 다른 좀비물과 다른 점이겠죠. 어쨌든, 개인적으로 아주 만족스럽게 읽은 책이니만큼 자신있게 추천드립니다. 다만, 단순한 좀비물을 생각하셨다면 실망하실 겁니다. P.S. 오디오북이 또 죽여줍니다만, 이건 번역될 일은 없을 테니... P.S.2. 물론, 원서를 읽으실 수 있다면 그쪽이 언제나 이상적입니다.
지름 포스팅하고 시작해서 논스톱 진행. 그러니까 한 17시간을 논스톱으로 게임만 하면서 모니터 앞에 앉아 있었던 거군요.
![]() 고로, 침대에 퍼져 죽으러 가겠습니다. 풀썩. P.S. 간단한 소감이라면... 게임으로서는 일단 좀 실망. 다만 총체적인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로서는 아마도 최고. 사실 이건 게임이라기보단 MGS 팬들을 위한 팬디스크가 아닐까 생각될 정도로 입문자들한테 불친절한 물건이라. ![]() ![]() ...5년이었구나. 5년이었구나. 5년이었구나. 5년이었구나.5년이었구나.5년이었구나.5년이었구나.5년이었구나.5년이었구나.5년이었구나.5년이었구나.5년이었구나.5년이었구나.5년이었구나.5년이었구나.5년이었구나.5년이었구나.5년이었구나.5년이었구나.5년이었구나.5년이었구나.5년이었구나.5년이었구나.5년이었구나.5년이었구나.5년이었구나.5년이었구나.5년이었구나.5년이었구나.5년이었구나.5년이었구나.5년이었구나.5년이었구나.5년이었구나.5년이었구나.5년이었구나.5년이었구나.5년이었구나.5년이었구나.5년이었구나.5년이었구나. ![]() P.S. 제 입으로 "아 망할, 나쁜 선례고 나발이고 그냥 탄핵시켜!" 라는 말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군요. 이거, 나름 큰 일이라능(...)
광화문으로 가야합니다. 시위 요령 모음
![]() Debout, les damnés de la terre Debout, les forçats de la faim La raison tonne en son cratère C'est l'éruption de la fin Du passé faisons table rase Foules, esclaves, debout, debout Le monde va changer de base Nous ne sommes rien, soyons tout 일어나라 저주로인 맞은 주리고 종된 자 세계 우리의 피가 끓어 넘쳐 결사전을 하게하네. 억제의 세상 뿌리 빼고 새 세계를 세우자. 짓밟혀 천대받은 자 모든 것의 주인이 되리. C'est la lutte finale Groupons-nous, et demain L'Internationale Sera le genre humain [후렴] 이는 우리 마지막 판가리 싸우미니 인터나쇼날로 인류가 떨치리. 이는 우리 마지막 판가리 싸우미니 인터나쇼날로 인류가 떨치리 Il n'est pas de sauveurs suprêmes Ni Dieu, ni César, ni tribun Producteurs, sauvons-nous nous-mêmes Décrétons le salut commun Pour que le voleur rende gorge Pour tirer l'esprit du cachot Soufflons nous-mêmes notre forge Battons le fer quand il est chaud 하느님도 임금도 영웅도 우리를 구제 못하라 우리는 다만 제 손으로 헤방을 가져오리라 거세인 솜씨로 압박 부시고 제것을 찾자면 풀무를 불며 용감히 두드려라 쇠가 단김에 C'est la lutte finale Groupons-nous, et demain L'Internationale Sera le genre humain 우리는 오직 전세계의 위대한 로력의 군대 땅덩어리는 우리의것이니 기생충에게는 없으리 개무리와 도살자에게는 큰 벼락 쏟아져도 우리의 머리 우에는 찬란한 태양이 비치리 [후렴] 반복 패시브 스킬인 건 아는데, 어디 트랙백도 지우는데 얼마나 걸리나 한번 봅시다^_^ 추가: 와아! 밥먹고 오니까 트랙백 지워졌다! P.S. 정책상 종교인은 상대하는 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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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gforce at 07/07 단순한 좀비문학은 바라.. by 루니아 at 07/07 좀 세네요. by 계란소년 at 07/06 모처에서는 웨슬리 클락.. by 라피에사쥬 at 07/05 Star spangled bann.. by 됴취네뷔 at 07/05 앗 서울에 오셨군요. 재.. by 퍼런날군 at 07/01 헉....저런....;ㅁ; by 퍼런날군 at 07/01 지못미... by あさぎり at 06/30 ;ㅁ;ㅁ;ㅁ;ㅁ;ㅁ;ㅁ;ㅁ; 어.. by 제로나이트 at 06/30 ㅠㅠㅠㅠㅠㅠㅠㅠ by 팬더 at 06/30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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