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아아아악 인피니티워드 이 더러운 자식들

1:26과 1:34 주목.


샤이텍 M200 인터벤션.

EBR Mod 1 킷.


아아아아악! 인피니티워드 이 더러운 자식들, 이건 반칙이잖아. 저 둘을 등장시킨다면 난 낚일 수밖에 없잖아. CoD 특유의 정말 혐오하는 단점이나 대충대충인 고증같은 것도 무시하고 지를 수밖에 없잖아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마 모델링은 꼭 어디서 오류가 있지 싶지만--트레이아크는 WaW에서 그 뻔한 개런드 모델링도 틀리는 개드립을=_=--, 나온 이상 파닥파닥하고 낚일 수밖에 없네요. 아 이 비겁한 자식들ㅠㅠㅠㅠㅠㅠㅠㅠㅠ
by gforce | 2009/11/02 20:53 | Entertainment/ 게임 | 트랙백 | 덧글(10)
보노짓 후세인씨 차별사건 NYT에 떴네요. 개ㅋ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습용 참고기사 - 레이디경향

South Koreans Struggle With Race - The New York Times, 1 Nov 2009

"Centuries ago, when Korean women who had been taken to China as war prizes and forced into sexual slavery managed to return home, their communities ostracized them as tainted. In the last century, Korean 'comfort women,' who worked as sex slaves for the Japanese Imperial Army, faced a similar stigma. Later, women who sold sex to American G.I.’s in the years following the 1950-53 Korean War were despised even more. Their children were shunned as 'twigi,' a term once reserved for animal hybrids, said Bae Gee-cheol, 53, whose mother was expelled from her family after she gave birth to him following her rape by an American soldier."

"Tammy Chu, 34, a Korean-born film director who was adopted by Americans and grew up in New York State, said she had been “scolded and yelled at” in Seoul subways for speaking in English and thus 'not being Korean enough.' Then, she said, her applications for a job as an English teacher were rejected on the grounds that she was 'not white enough.'

Ms. Hahn said that after the incident in the bus last July, her family was “turned upside down.” Her father and other relatives grilled her as to whether she was dating Mr. Hussain. But when a cousin recently married a German, “all my relatives envied her, as if her marriage was a boon to our family,” she said."


개ㅋ쪽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S.

"In a report issued Oct. 21, Amnesty International criticized discrimination in South Korea against migrant workers, who mostly are from poor Asian countries, citing sexual abuse, racial slurs, inadequate safety training and the mandatory disclosure of H.I.V. status, a requirement not imposed on South Koreans in the same jobs. Citing local news media and rights advocates, it said that following last year’s financial downturn, 'incidents of xenophobia are on the rise.'"

분명히, 이런저런 포탈에서 촛불시위 관련해 이명박 행정부가 국제 엠네스티를 무시했다며 길길이 뛰던 인간들이 다른 게시물에선 외국인 노동자의 성범죄니 하는 주제로 길길이 날뛰던 경우가 꽤 많이 보였었다. 근데, 뭐하는 조직인지도 사실은 잘 모르면서 자기들이 떠받들던 국제 엠네스티가 저런 보고서를 냈다는 걸 알면 그치들은 무슨 소리를 할까? 이명박 행정부의 아둔함을 따라갈 것인가?

P.S.2. 분명 이거 보고 "인종차별 쩌는 미국놈들 주제에 왜 우리한테 지랄임?" 하는 인간 나온다에 한표. 아마 그딴 자격론을 들고 나온다는 것 자체가 이미 책임전가 말고는 관심이 없다는 걸 보여준다는 건 이해하지 못하겠지'ㅅ'
by gforce | 2009/11/02 19:22 | Dissin' them hoes | 트랙백(1) | 덧글(12)
이번 파병 문제 관련해서.
이글루상에서 오간 여러 의견에서 국제사회란 개념이 쓰이는 걸 보게 되는데,

그건 허상이다. 허상을 이용해 이득을 볼 수 있다면 마땅히 이용해야 하겠지만, 그 허상에 뭔가를 기대하면서 투자한다는 것은 안 될 일이다. 파병을 하든 안 하든, 그것을 정당화하기 위한 논지가 저런 허상에 기초하는 것은 좋지 않다. 대한민국 정부가 진지하게 신경써야 하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의 이득과 여론이지, 견고한 안보 프레임워크 아래에서 누리는 평화의 권태를 국제정세에 대한 피상적이고 관음적인 관심으로 푸는 서유럽 년놈들의 이득과 여론이 아니며, 존재하지도 않는 허상의 이득과 여론은 더더욱 아니다.

나는 국제관계학 이론에서 자유주의의 첨예라 할만한 제도주의의 지지자인데, 현실주의 지지자들에게 판타지 동화나라에 살고 있다고 비난받는 제도주의에서도 진지하게 사용하지 않는 개념이 있다. 그것은 국제사회(International Community)라는 포괄적 용어로만 정의되는 뜬구름잡는 개념이다.

by gforce | 2009/10/31 12:31 | Gibberish | 트랙백 | 덧글(7)
Joe the Traitor
Joe Lieberman: I'll block vote on Harry Reid's plan

알렌 스펙터의 이적과 알렌 프랑켄의 상원 입적 후, 민주당이 상원 60석(사실은 민주당 59석 + 민주당 코커스에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무당소속 리버맨)을 차지했으니 filibuster 걱정없이 막강한 권한을 휘두를 거라는 소리가 한국뿐만이 아니라 미국 정치평론가들한테서까지 자주 들려오는 걸 보고 그 생각의 단순무지함에 당황했던 적이 있다.* 이 친구들이, 대체 대선에서 상대당의 후보를 지지한 상원의원이 의장직도 연공서열도 그대로 유지한 채 설쳐댈 수 있는 정당과 의회에서 어떻게 그네들이 생각하는 통일성이 유지될 수 있을 거라고 결론내렸는지는 잘 모르겠다. 다만, 편리한 선입관에서 나온 소음이 면밀한 이성적 분석을 묻어버리는 현상은 앞으로도 별 방해없이 계속될 것 같다는 생각을 재확인했을 뿐.


* 그러고보니, 2008년 대&총선 후 민주당이 행정부와 입법부 의석 과반수 차지한 것은 지미 카터와 클린턴 행정부 초기랑 상황이 비슷하니 저 둘처럼 조트망할 것이다! 라고 진지하게 떠드는 양반들도 한국 블로고스피어에선 꽤 많았다.

**심지어는, 의회내각제의 정당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평을 계속 듣는 공화당에서도 올림피아 스노우 같은 약간의 예외케이스(...)가 있지 않은가!
by gforce | 2009/10/28 16:44 | Gibberish | 트랙백 | 덧글(1)
하토야마 니뽕의 대미 스턴트에 대하여 간단히.
"미국은 일본이 생각했던 대로는 움직여주지 않아!!

그렇게 생각하는 것 자체가 대실수다!"


by gforce | 2009/10/23 16:20 | Gibberish | 트랙백 | 덧글(6)
16시간동안 ODST 했음(...)
히로익으로 약 6시간 30분만에 클리어. 도전과제 한다고 한 1시간 정도 딴짓하다가 레전데리 돌입. 약 8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듯. 체감난이도는 헤일로 3의 레전데리보다 낮았음. 나머지는 파이어파이트로 딴짓.

잠을 자야 하기 때문에(...) 자세한 소감은 나중으로 미루겠지만... 전체적으로 굉장히 기존 헤일로 시리즈와 분위기가 이질적입니다. 물론 이건 좋은 이질감. 그리고, "재미있음." H3 켐페인은 너무 늘어지는 때가 있었던 데 반해, ODST는 짧다보니 늘어지는 기분 없이 즐길 수 있는듯.

P.S. "스텔스 게임"은 아니지만 "스텔스 놀이"는 할 수 있음. Vidmaster Challenge: Classic의 조건을 잘못 알고 맨 처음 챕터를 레전데리 난이도에서 근접공격으로만 클리어했음(...)

P.S.2. 현재 ODST 게이머스코어는 770점=ㅅ=
by gforce | 2009/09/25 04:58 | Entertainment/ 게임 | 트랙백 | 덧글(10)
PROTOTYPE 클리어.
ODST 배송지연의 분노를 미군에게 풀었음. 나의 분노를 받아라 미군!!!

플레이타임 14시간 15분 58초동안 주인공 단 한명이서 이뤄낸 킬수. 편제 계산 해주신 매님하께 감사'ㅅ'

AH-64D 아파치 롱보우: 199대(...)
->공격헬기대대 약 8대대 정도.

MH-60L DAP: 73대
-> AFSOC 항공대대 편제가 난잡하므로 중대로 계산. 약 9개.

M1A1: 197량
-> 구 미육군 편제 기준 기갑대대 약 4개

M2A2: 96량
-> 구 미육군 편제 기준 기보대대 약 2개

장비는 이 정도. 병력은...

USMC: KIA 3657명

미군 생물학전 사령부 블랙워치: KIA 1309명

WIA? 그딴거 없슴(...)



유쾌상쾌통쾌하게 미군 학살하다보니 어머나, 어느새 MEF 하나가 개작살(...)
by gforce | 2009/09/24 02:58 | Entertainment/ 게임 | 트랙백 | 덧글(7)
고마워, UPS
니들의 환상적인 무능 덕분에 난 ODST 없이 하루를 더 보내야 하는구나'ㅅ'ㅗ

Ah, the horror, the horror.

by gforce | 2009/09/23 11:46 | Lif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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